숨겨진 항구는 몹이 그나마 덜 그럴 거 같았음
아닌 거 같다.
여기가 더 좆같음
다시 와서 소울을 회수하고 템 먹고 뒤짐
씨발
지형과 몹 배치 덕에 대형 몹이 나오면 지랄이다.
거인 새끼들 존나 많다.
결국 궁지에 몰려서 잡몹과 1:1 하게 됨
거인은 못 들어와서 다행이지
뎃?
존나 무섭다.
거인은 멸망한 거 아니였누?
시발 또 궁지에 물림
사자 줄 떡 하나도 없는데
호랭이는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는다는데 사자는 잡아먹냐?
싸우면 내가 뒤진다.
아
씨발 좆같다
거인은 어디로 가고
코끼리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짊은 아무것도 못하는데 존나 때린다.
씨발 좆같다.
짊이 할 수 있는 일은 에스트를 쳐 마시면서 음미하거나 튀는 거다.
좆같은 낙사
체력이 못 버텨서 인간 조각상을 썼다.
하이데 기사가 보여서 이번 몹은 괜찮은 줄 알았음
씨발 보니까 검이 아니라 창임
이번에는 시뻘건 잡몹이 나왔다.
병신 같은 빅 바실리스크 새끼는 좀 안 나오면 좋겠다.
저 새끼가 길을 틀어막아서 뒤질뻔함
생각을 해보니까 종을 안 침
종을 쳐야 저기 있는 배에 올라탈 수 있다.
뒤돌아보니까 병신 빅 바실리스크가 길을 쳐 막고 있다.
씨발 결국 잡몹 새끼한테 뒤를 내주었다.
게이 새끼들아 거기 아니야
레버 내리는 도중에 쳐 맞는 짊
이래서 스꼴라는 남은 유저가 얼마 없다.
소울을 회수하고 유령선에 올라탐
드디어 보스전이다.
유배된 집행자 대신에 주박자가 나왔다.
적응력 병신겜
주박자의 매직 잡기에 걸려서 좆됐다.
이번에는 잊혀진 죄인이다.
씨발 병신 짓 해서 뒤짐
그냥 닥치고 레벨이나 올리기로 함
적응력 병신이라 미리 올려줘야 된다.
소울을 죄다 털어서 지구력을 올려줌
대장장이가 있는 문을 안 열어서 주탑에 있는 할머니에게 열쇠를 구매 하러 간다.
문을 열어줬으니 이제 일을 할 거다.
쓰바닥 뚫어서 톳에 앉았다 일어나면 소울파밍 가능
룬 적게주면 리롤 돌림되니까 막히면 쓰셈
ㄳ
이거 심신자는 어케하냐
개보다 스켈레톤 왕이 더 지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