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퀘스트에 좀더 신경쓰게 됨

원래 기존소울겜은 걍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npc스토리 진행하다가도 계속 놓치곤했는데 엘든링은 맵뒤지면서 돌아다니다보니 npc스토리 퀘스트 첨으로 공략없이 깨봄

라니퀘 다깼는데 진짜 재밌긴하더라

단점은 ㅈㄴ 불친절해서 퀘스트 하나에 얽매이면 겜이 막힘

라니퀘 도중에 셀렌 찾으라는데 마녀봉인유적의 셀렌밖에 못찾아서
얘 죽여야 풀어지는줄알고 죽였더니 적대뜸...
죄없애려고 맺음의 교회 찾느라 몇시간을 해맨것같다



그리고 이제 셀렌퀘 깨는데 셀렌 몸에서 영혼뽑은담 아줄하고 루세트 만나고 오니까 힌트도 없고 뭔 성주제렌이란놈이 헛소리 지껄이고 있더라

셀렌영혼에 맞는 몸을 찾으라길래 제렌 이ㅅㄲ죽이고 그몸에 영혼 넣는거구나 싶어서 죽였는데 아무일도 없어서 ㅈ됐다

공략 없이 하면 성취감도 좋지만 그만큼 너무 답이 안보이네...

그렇다고 공략보면서 퀘스트 클리어하자니 내가 게임을 하는건지 노가다를하는건지 회의감 들어서 겜이 재미가 없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