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쓴 글임 ㅇㅇ
“라다곤은 마리카다”.
황금률 라다곤은 마리카와 동일인물이다.
그리고 마리카와 라다곤 둘은 결혼하여 애까지 낳았다.
말레니아와 미켈라가 그들의 사랑?의 결실?이다.
많은 프붕이들은 마리카가 단성 생식으로 말레니아 남매를 낳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완전한 오해일 뿐이다.
미켈라와 말레니아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정자와 난자의 만남을 통해서 태어났다.
말레니아의 머리색을 보면 라다곤의 것과 같은 적발이다.
마리카와 라다곤 중 마리카가 본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 만약 마리카가 단성 생식으로 말레니아 남매를 낳았다면 그들은 마리카의 유전자만 물려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말레니아는 라니, 라단과 같이 라다곤의 핏줄의 특징인 붉은 머리칼을 갖고 태어났다. 단성 생식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들의 탄생에 라다곤의 정자가 연관되어 있었음은 명확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마리카는 어떻게 라다곤과 떡을 친 걸까? 인격이 다르다고 할지라도 몸은 하나이니 떡을 칠 수 없지 않은가?
여기서 셜록 홈즈 시리즈의 명대사가 빛을 발한다.
“불가능한 것을 모두 제외하고 남는 것, 아무리 허무맹랑해 보일지라도, 그것이 진실이다”
이 대사에 기반하여 말레니아 자매 탄생의 비밀을 밝혀보자.
말레니아 남매가 라다곤의 정자에서 나왔다는 것은 ‘사실’이다.
마리카와 라다곤이 떡을 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레니아 남매는 마리카와 라다곤의 자식이다.
… 알겠는가?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섹스를 하지 않고 아이를 가지는 방법… 그것은 하나뿐이다.
그렇다… 마리카는 라다곤의 모습으로 딸딸이를 쳐서 자기 손바닥에 정액을 싼 다음에, 마리카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그 정액을 자신의 보지 속에 발랐던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말레니아 남매의 적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상상해 보라! 자기가 싼 정액을 혹시 바닥에 흘리지는 않을까 초조해하며 쩍 벌린 다리 사이 보짓구멍으로 천천히 흘려 넣는 마리카의 모습을…
기껏 넣은 정액이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손가락으로 깊은 곳까지 꾹꾹 눌러담는 마리카의 모습을…
확실히 임신하기 위해서 정액을 넣고 물구나무 선 자세로 땀 삐질삐질 흘리며 버티는 마리카의 모습을…
생리가 끊기자 기뻐하면서 태교를 준비하는 마리카의 모습을…
말레니아와 미켈라 자매는 이렇게 태어난 것이다… 정말이지 부패꾸릉내에게 딱 어울리는 탄생이 아닐 수가 없다…
걍 셀프퍽이 더 신빙성 있을듯
이거 왜 웃김
쫌 웃엇네
마리카 라다곤 임신과정짤 이미 있었음
공중에 발싸하고 폼체인지 해서 골인한거임
존나 기괴하긴 한데 머리 아프다고 대갈빡 쪼개니까 여신이 튀어나온다던 신화 얘기 있는거 보면 그럴싸하긴 하노 ㅋㅋ
아테나 ㅋㅋ
지금부터 "여신 생산"을 실시한다
저러니까 애가 병신으로 나오지
선생님...
존나 천박한데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물구나무는 씨발 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낀가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거 만화도 있었는데 ㅋㅋㅋ
기드윈 어딧노
미친놈임?
사실 가로로 절반만 변신해서 꾸겨넣었대
미친놈 ㅋㅋㅋㅋ
구부려서 넣으면 되는거 아님?
개미친놈추 - dc App
팩트)라다곤이 임신츨산한거임
톤.
좆같은데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구나무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씨발 개씹부패꾸릉내 나는 얘기노
아! 그날의 개씹부패꾸릉내나는 추억이여!
시험관 같은것도 아니고 말하는거 ㅅㅂ ㅋㅋㅋㅋㅋ
글내용기승전미쳤네씨발ㅋㅋㅋㅋㅋㅋ
물구나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