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에 위치한 나트론 호(Lake Natron)는 주변 강과 더불어 광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지하온천수가 수원이다
해당 광물질들의 반응으로 생긴 탄산수소나트륨의 영향으로 호수의 물은 pH 12 이상의 강염기성을 띄는데, 수산화나트륨 용액정도의 염기성이라 보면 된다
거기다 온천의 영향으로 수온또한 40~60도를 찍는다고 하니 어떠한 고등 생물체도 살수없고, 강염기환경에 적응한 박테리아만이 서식하는데 이들로 인해 호수는 붉은색을 띈다고 한다
마지막 흑백사진은 연출이 아닌, 실제 염기로 인해 석화된 홍학의 시체인데 호수 주변에는 이런 강염기로 인해 순간적으로 석화된 동물 사체들이 왕왕 발견된다고 한다
이 호수의 정체를 밝혀낸 사진기자 또한 실수로 다리 한쪽이 빠졌다가 즉시 주변 병원에서 피부이식술을 받았다고 할정도니 가히 죽음의 호수라고 할 수 있겠다.
-생물체는 살지못하는 극독환경
-닿는순간 온몸으로 퍼져감
-치료법은 해당부위 절단
-펄펄끓는 노천탕
-시뻘건 색
-주위에 석화된 사체들이 발견
이거완죤 붉은부패아니냐???
- dc official App
저기서 발담구고 노는 사진 봤었는데
빨강 호수 다른데도 있긴 한데 거기 아님? 잘은 모른다.
저런 마굴을 성배병으로 버티는 삧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