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 흐느낌의 반도 -> 스톰빌 -> 리에니에 -> 레아 루카리아 -> 카리아 -> 케일리드 -> 노크론 -> 시프라 강 -> 에인세르 강 -> (뿌리 밑바닥) -> 화산관-> 알터 고원 -> 도읍 로데일 -> 거인들의 산령 -> 파름 아즈라 -> 재의 도읍

산령 이후에 모그 말레니아는 아무때나 괜찮은듯
화산관이랑 로데일은 왔다리 갔다리 해야되기도 해서 좀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