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 지는대로 바로 딴 게임하러 가면 될 텐데


소모품까지 인벤에서 찾아 먹으면서 동상이랑 부패 치유하는 거 보면 기겁함


그야 이기는 게 기분 좋기는 하지만 저 정도까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