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 마구잡이로 날리는 패턴 처음 볼때는 그냥 존나 달리면 피해지는거 몰랐어서 진짜 목숨걸고 존나 구르면서 쳐맞고 힐하고 반복하다가 겨우 끝났나 싶었을때 내려찍기 맞고 반갈죽 당했을때의 절망감은 아직도 떠오른다 ㄹㅇ 특히 브금이 그 지옥같은 느낌을 잘 살렸어서 더 그런것 같음
기믹 덕분에 개 5마리보다 쉬운게 라이커드 아임까
영체 뽑으니까 승천하는거 보고 현타왔었음
라이커드 기믹보스 아니였으면 존나 쌜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