짊 옛삐 욤 워닐같은 개노잼 기믹 보스나 그냥 잡몹 여러마리 뒤섞어놓은 주교도 처음 마주했을때 특유의 공포심과 분위기에 브금까지 워낙 좋아서 딱 1회차까진 괜찮은거 같음다음 회차부터는 그냥 얄짤 없이 이 새끼 빨리 지나가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문제지겜 브금의 절반을 넘게 만든 유카 키타무라 짱
그 누나 이번에 필드 브금 위주로 만들었던데 그게 좀 아쉬움
무희는 발소리랑 같이 분위기 뒤지게 무서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