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가 미친놈이더라도 불사베기에 자기 목숨 걸고 '아시나의 부흥'을 바라면서 죽은 할아버지 꺼내왔으니 이뤄주려는 거지.
가여운 손주의 마지막 부탁이다 하면서 해주려고 하니까. 동일인물 맞음
캣문(6rr98w1euujd)2022-05-21 15:35
같은사람이야. 잇신이 죽은다음에 황천에 갔는데. 불사베기 의식으로 육체를 가지고 현계로 되돌아온거. 그 증거로 세키로라고 부르는거랑 패배하면 망설임은 곧 패배라고 하는 대사 있는거 보면 알지. 잇신이 원래는 손자가 아시나에 집착하는게 잘못된다는걸 알면서도 반은 중립적인 스텐스를 취하던 상태였는데. 자기 목숨을 희생하면서까지 아시나의 부흥을 노리니까 안쓰럽고 갸륵해서 다시 소원이뤄주려고한거.
ㅁㄴㅇ(49.142)2022-05-21 15:47
늑대가 겐지이치로 2차전에서 승리하더라도 에마나 잇신 모두 관여도 안하고 오히려 멈춰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아시나는 망국의 길을 걷는게 당연한거고, 손자가 그런식으로 바람을 이루려고 하는게 뒤틀렸다는걸 안 상태였던거지. 그냥 불쌍한 손자의 마지막 부탁이니 + 본인이 세키로랑 검을 맞대고 싶어서 싸운거
미친놈은 맞는데 혈육의 마지막 소원+강자와 싸우고 싶다는 욕망
아 ㅅㅂ... 그 할배에 그손주네
원해서 소환된건 아니고 겐붕이가 억지로 소환한거 손자 불쌍해서 하는척 해줌
가엾은 손자의 마지막 부탁이라잖아
손주가 미친놈이더라도 불사베기에 자기 목숨 걸고 '아시나의 부흥'을 바라면서 죽은 할아버지 꺼내왔으니 이뤄주려는 거지. 가여운 손주의 마지막 부탁이다 하면서 해주려고 하니까. 동일인물 맞음
같은사람이야. 잇신이 죽은다음에 황천에 갔는데. 불사베기 의식으로 육체를 가지고 현계로 되돌아온거. 그 증거로 세키로라고 부르는거랑 패배하면 망설임은 곧 패배라고 하는 대사 있는거 보면 알지. 잇신이 원래는 손자가 아시나에 집착하는게 잘못된다는걸 알면서도 반은 중립적인 스텐스를 취하던 상태였는데. 자기 목숨을 희생하면서까지 아시나의 부흥을 노리니까 안쓰럽고 갸륵해서 다시 소원이뤄주려고한거.
늑대가 겐지이치로 2차전에서 승리하더라도 에마나 잇신 모두 관여도 안하고 오히려 멈춰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아시나는 망국의 길을 걷는게 당연한거고, 손자가 그런식으로 바람을 이루려고 하는게 뒤틀렸다는걸 안 상태였던거지. 그냥 불쌍한 손자의 마지막 부탁이니 + 본인이 세키로랑 검을 맞대고 싶어서 싸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