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구나…
보고 왔어? 내 조상의 꼴을
일족이 산채로 지하에 묻혀, 병들고 미친 말로를
들렸어? 이미 인간의 것이 아닌 탄식이
…우리가 세 손가락의 신도라고? 광병을 불렀다고?
그래 좋아! 그러면 실제로 그렇게 해주마!
축복받은 세계여, 사람들이여
우리를 버리고 돌아보지 않아도 좋다
나는 네놈들을 절대 용서하지 않아





이런 대사 써놓고 유기한다니 


나같으면 욕좀 한트럭으로 먹고말지 아까워서라도 몇달 더 연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