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대사 무한의 검제 영창에서 비슷한 부분
体は貧金、血は腐れ 血潮は鉄で心はガラス
몸은 빈금 피는 부패 피는 철 마음은 유리
幾万の屍を積み上げ 幾たびの戦場を超えて不敗
수많은 시체를 쌓고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 불패
ただ一人を待つ 剣の丘で鉄を打つ
오직 한명을 기다린다 칼의 언덕에서 철을 제련한다.
貴公も知るがよい
너도 알지어다
ミケラの刃、マレニアを Blade of Miquella <-> Unlimited Blade Works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破れを知らない戦いを ただ一度の敗走もなく
패배를 모르는 싸움을 단 한번의 패배도 없으며
느그갤로 꺼져
ㄴㄷㅆ
어둠의 다크에서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