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바레뚝 시산찍찍 파리떼 찍찍이나 갤투 증오 쌓기를 할 때 나는 코옵만 주구장창 하던 놈이다.
엘든링은 코옵 공물이 없어서 딱히 인증할게 없고
코옵으로 룬의 호랑 손가락 약 한도까지 채워버렸다.
코옵 첨 시작할 때 손가락약이 대충 46개쯤 있었으니 성공 횟수가 953번쯤 될듯?
왕룬 복사없이 정상적인 코옵으로 모은 룬은 8493만밖에 안 된다.
참고로 회차에서 모은 룬들은 1회차 라다곤에서 다 잃어먹어가지고 ㄹㅇ 코옵으로 모은 룬밖에 없음
레벨 찍으면 318렙에서 멈추더라.
처음엔 노장 니아르에서 코옵 좀 많이 다니다가
니아르 질릴 때 쯤 되면 플라키두삭스로 자리도 옮겨보고 그랬다
솔직히 용왕은 멸망만 안 쓰면 코옵 꿀잼보스인데 ㄹㅇ..
1회차 3인코옵 용왕 피통이 얼마나 되나 재보기도 해보고
나중엔 보추의 성수 필드 코옵도 가봄
여긴 고리시티처럼 매운맛 필드코옵이라 좋았는데 게이빌드 들고온 배율자 오면 좀 많이 좆같더라
출혈메타가 조명되고 나서 아무 영체나 출혈 들고오면 보스 날먹이 가능해지니까 재미없어져서
출혈 안 통하는 최종보스로 자리도 옮겨봤어
확실히 출혈, 냉기로 날먹 안 되고 같이 구12평충 하면서 잡으니까 재밌긴 하더라
이건 치트빔 쏘는 게이 찍은거
빔 데미지 1틱당 피가 63425나 달음ㅋㅋㅋㅋㅋㅋㅋ
라다곤이 진짜 재밌는데 엘짐은 300번 찍어먹다 보니까 너무 재미없어서
이 때부터 흑염의 회오리 들고 다니기 시작했다
지금은 코옵도 전보단 안 잡히고, 잡히더래도 손주 7할은 바레뚝 시산, 마수리들만 잡히더라
야생 손주들 보다보면 사람들이 빌드가 너무 편중되는 거 같아보임
출혈, 마수리가 회차 밀기 가장 쎄고 편하거나 아님 그냥 유행이거나 그럴 수도 있겠지
하여튼 엘든링 코옵도 재밌었다.
히익... 괴물;
이렇게 해도 만렙 못찍네 ㅁㅊ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