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사람들 점점 하나둘 없어지는것도 우울한데

그 대장장이 이지는 후반부가보니까 불타고있고

블라이드나 항아리는 내가 직접 조져야하노..

항아리는 진짜 눈물찔끔나왔다..

뭔가 게임안에 희노애락이 다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