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기 왕좌였던 고드윈이 검은칼날에게암살당함
2. 마리카 극대노해서 룬부심
3. 부셔진룬 때문에 룬차지할려고 파쇄전쟁발발
4. 그당시 모르고트가 흉조숨기고 왕자처함
5. 나머지애들 빡쳐서 모르고트다굴이칠려고 군주연합 결성
6. 모르고트는 신분숨기고 하나둘씩 멀기트모습으로 모그랑 동맹맺고 라단 깨부수다가 뱀에게먹힌 라이커드와 동수이룸
7. 말레니아가 뜬금없이 라단쳤다가 부패로 케일리드 초토화시키고 동수이룸
여기까지가 대충 아는내용인데
왜 모르고트가 스톰빌성앞에서 빛바랜자를막는거임?
어차피 모르고트입장에선 고드릭같이 거대룬가진놈들이 뒤지건말건 신경쓸필요없지않음?
모르고트가 첫등장이 로데일 성앞에 분신처럼이였으면이해함
자기영역에서 설치는건 아니꼬울수있잖아
456은 인게임에서 정확히 설명을 안해줘서 어떤식으로 흘러갔는지 모름
걍 근본도 없는 빠울 타니쉬드들이 엘데의왕된다니까 제초하는거
왕이할일도없노..
그냥 멀기트 먼저 만들고 모르고트였다! 이런식으로 반전준듯 그래서 약간 이상하게 느껴지긴하는데 별로 큰문제는 아니라 넘어가면될듯?
빛바랜 자들이 언젠가 거대한 룬을 모으다보면 왕좌에 도달할거고, 그럼 본인이 지키려고 했던 가짜 평화의 로데일도 무너지니까. 성군이라 칭송받는 더미데이터 있는데다 거대한 룬 설명보면 순전히 황금나무와 그 아래 모든 백성을 사랑해서 그랬나봄.
바이크가 전에 나무태우려고 설쳐서 그런다는 설이 있음
황금률을 사랑했으니깐
6부턴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