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은 스토리상 빈 구멍이 많아도 결말들이 확실해서 여운이 남는데 엘든 링은 유명작가까지 협업해서 파쇄전쟁같은 인과성 확실한 설정까지 만들었는데 정작 캐릭터들의 결말이나 목적들에 의문이 남으니까 별로 와닿지가 않는 것 같음 - dc official App
그냥 너무 꽁꽁 숨긴거같음
닼솔도 꽁꽁 싸맨 건 매한가지인데 엘든 링은 아예 마리카나 라다곤이나 엘짐의 목적이 뭐였는지 정확히 모르겠음 - dc App
캐릭이고 설정이고 죄다 똥 싸다 만거 같음 좀 개운하게 끝나는 애들이 너무 적음 - dc App
토푸스같은 경우도 사실 빌드업이 부족해서 좋은 스토리는 아닌데 결말이 확실해서 선녀로 보임 - dc App
결말도 중요하긴 한데 유명한 외부인사 데려다 만든 것 치고 잘 뽑힌 게 적은 것 같음ㅇㅇ
중간부터는 걍 손뗐나 싶은 완성도임 ㄹㅇ - dc App
황금나무 색깔놀이랑 달한번 뜨고 불타고 끝인게 차이라 너무 에바긴해
미친불말곤 뭐가 목적이었는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는 게 너무 빡침 라니는 말을 좀 어렵게 해서 해석이 갈리고 - dc App
별의세기는 그냥 현실세상이랑 똑같은 엔딩인거같음
이야기의 결말 자체는 나름 확실게 끝났다고 보는데 마리카 목적이 너무 애매모호함
빌드업은 엘데의 왕이 첫 목적이었는데 사실 그게 끝이 아니란 식으로 가다 결국 결말에선 왕 되는 거 말곤 할수 있는 게 없음 - dc App
그러게 엔딩 셋 다 왕은 왕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