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빨아마지않는 다크판타지 만화 베르세르크의 주인공 가츠
근데 너무 유명해서인지 똑같은 와꾸에 똑같은 장비로 코스프레하는 새끼들이 한둘이 아니다. 똑같이 따라하는 새끼들이 너무많아 희소성이 사라진 케이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라는 만화 시리즈에 나오는 유명한 빌런 디오 브란도
나름 턱선을 잘 살린거같다. 만화에 나오는 디오의 기술인 눈깔빔도 미친불로 충실히 재현
용과같이 시리즈의 주인공 키류 카즈마
정장이 없어 아쉽다
조커, 근데 이제 너무 많이 먹은
닉은 강남스타일인데 와꾸나 몸이나 몽둥이나 어딜봐도 슈렉이다.
새벽마다 꾸준히 등장하는 친구, 파이널판타지7의 주인공 클라우드 스트라이프다. 오로지 그레이트소드만 쓰는데 나름 고증을 맞추려고인듯.
중갑도 안입었으면서 앉찌를 일부러 사용자제하는 극한의 코스프레충
뭔진 모르겠고 와꾸가 너무 무서워서 찍었다.
씨발 꿈에 나오겠노
디오 고퀄이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