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1페이즈는 적응해서 여차저차 깼어.
근데 2차전에서 맨날 죽다가 티시가 그렇게 좋다길래 처음으로 불러봤어.
솔직히 깨리라곤 기대도 안했어. 그냥 그렇게 센가 좀 보잔 생각이었거든.
근데 이 요망한 것이 혼자 딜을 다하더라.
결과적으로 깨긴 깼어. 막타도 티시가 해버렸고.
하... 근데 내가 깬거 같지 않고 허망하기만 하다.
세이브 파일 따로 저장할걸. 하도 죽고 다시 도전하고 해서 그 생각을 못했네
어떻게 1페이즈는 적응해서 여차저차 깼어.
근데 2차전에서 맨날 죽다가 티시가 그렇게 좋다길래 처음으로 불러봤어.
솔직히 깨리라곤 기대도 안했어. 그냥 그렇게 센가 좀 보잔 생각이었거든.
근데 이 요망한 것이 혼자 딜을 다하더라.
결과적으로 깨긴 깼어. 막타도 티시가 해버렸고.
하... 근데 내가 깬거 같지 않고 허망하기만 하다.
세이브 파일 따로 저장할걸. 하도 죽고 다시 도전하고 해서 그 생각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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