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게 문제잖아

다크소울 1같은 경우 아노르론도 끝내고 나면 왕들의 소울 4 보스를 잡으러 가야되는데,

난이도가 또이또이해서 후반에 가는 지역일 수록 쉽게 잡는거.

데몬즈소울도 한 요석 클리어하고나면 다른 요석이 쉬웠고. 라트리아를 처음에 가는거랑 나중에 가는거랑은 정말 천지차이더라..


다크소울2도 그래. 얘도 위대한 자의 소울 얻을려면 4갈래길로 가는데, 다른 지역애들 잡는건 쉬워지고.


블러드본이랑 다크소울3에선 아예 그걸 좀 게임 진행을 어느정도 선형으로 바꾸어서 해결한 것 같은데.


아예 이런 식은 어떨까? 데몬즈소울, 다크소울, 다크소울2처럼 진행방향이 좀 자유로울 때.

기믹은 다르나 난이도는 비슷한 여러 갈래길이 있다면, 한 보스를 깨면 다른 지역 몹들이 어느 정도 스펙업을 하는거지.


예)다크소울 1: 작은론도유적을 깸->공작의 서고, 데몬유적, 거인의 묘지 스펙업.

예2)데몬즈소울: 4번 요석 최종보스까지 클리어-> 1235번 요석 스펙업

예3)다크소울 2: 썩은 자 클리어-> 잊혀진 죄인,  철의 옛왕, 공작의 프레이저 스펙업


스토리 상이나 게임 진행상황으로 봐도 이제 한 지역을 클리어-> 같은 시간동안 다른 지역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었음! 이런식으로 가도 되고.


물론 내가 게임을 엄청 많이 접한건 아니니까 이런 방식도 이미 많이 나와있을 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