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하는 병신이길레 한밤중에 가로등도 잘 안켜지는 고속도로를 돌아다니냐?
지방에 한적한곳이라 cctv없고 족적, 지문, dna 안남길려고 바로 현장이탈함
고속도로 진입할때 cctv 찍힌거 빼고 없고
중간에 고의로 벽 한 번 박아서 단순사고로 범퍼 찌그러진걸로 위장함
갈림길이 근처에 있어서 짧은 역주행으로 동선 바꾸고 다른 도로 cctv에 찍혀서 현장에 안간것처럼 조작함
만약 목격자 있었다면 그대로 게임 오버인데
시간대도 그렇고 시골이라 다른 차는 없더라고
근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냥 애초에 dna 검출 위험 감수하고 시신 자체를 숨겼어야했나 싶기도하고
시신을 냅둔게 실수다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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