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어디다 잃어버렸는지 몰라
두 손이 주머니를 더듬어
길을 나아갑니다
돌과 돌이 끝없이 연달아
길을 돌담을 끼고 갑니다
담은 쇠문을 굳게 닫아
길 위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길은 아침에서 저녁으로
저녁에서 아침으로 통했습니다
즉 아침부터 이지랄했는데 튜토리얼 보스도 못 만났단 소리다
도와줘 망자새끼들아
무얼 어디다 잃어버렸는지 몰라
두 손이 주머니를 더듬어
길을 나아갑니다
돌과 돌이 끝없이 연달아
길을 돌담을 끼고 갑니다
담은 쇠문을 굳게 닫아
길 위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길은 아침에서 저녁으로
저녁에서 아침으로 통했습니다
즉 아침부터 이지랄했는데 튜토리얼 보스도 못 만났단 소리다
도와줘 망자새끼들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