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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에는 림그레이브, 케일리드, 로데일에 들어갈 수 없는 콜로세움이 총 3개가 있음
이 콜로세움들은 들어갈 수 없음에도 내부가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몹들과 연전으로 싸우든, pvp 장소로 쓰이든 추후 추가 컨텐츠가 업데이트될 확률이 매우 높음
설정상 이 콜로세움들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기 위해 봉투검의 탈리스만 툴팁을 한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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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검의 탈리스만


과거에 황금 나무에 봉헌된 전투의 의식 검을 본뜬 탈리스만.

HP가 최대일 때 공격력을 높인다.

국서 라다곤의 시대에 봉투는 쇠퇴했다.
각지에 남은 투기장은 그 흔적이다.


그러니까 이 콜로세움들은 원래 봉투가 진행되던 건물이었다는 건데,
여기서 라다곤의 시대에 봉투가 쇠퇴했다는 게 중요함
엘든링 본편의 시점은 라다곤의 시대보다 더 뒤인 모르고트의 시대임
그러니까 단순히 본편 업데이트를 통해 콜로세움에 들어갈 수 있도록 패치된다면
갑자기 쇠퇴한지 오래인 봉투를 다시 할 수 있게 되는 거니까 설정에 맞지 않음
설정에 맞지 않아도 프롬이라면 그냥 컨텐츠를 내버릴 가능성도 있지만
굳이 설정에 맞추는 방법이 있음에도 설정에 맞지 않게 컨텐츠를 내는 바보들은 아닐거임
알다시피 프롬겜 dlc에서 과거로의 시간여행은 단골소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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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라다곤의 시대 초기, 혹은 틈새의 땅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고드프리의 시대를 배경으로 dlc가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고드프리 시대의 림그레이브, 케일리드, 로데일에서 열리지 않던 콜로세움에 들어갈 수 있게 될 거 같음
여기서 과거의 로데일 맵은 과거의 알터 고원과 세트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리고 알터 고원에 있는 중형 던전은 다름아닌 철가시 엘레메르가 보스로 등장하는 그늘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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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킹 엘레메르님은 분명히 에오히드의 사형수였는데
만약 그늘성이랑 에오히드랑 전혀 관계가 없는곳이라면 에오히드 사형수가 뜬금없이 그늘성에 갇혀있던 건 뭔가 이상항
그러니까 마레 가는 에오히드의 처형인 가문이고 그늘성은 원래 에오히드 영토였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그럼 그늘성이 있는 쪽 알터 고원의 일부분은 원래 에오히드였을 가능성이 높음
그럼 로데일의 과거를 다루는 dlc에서 전성기 시절의 에오히드도 볼 수 있고,
그곳에서 영웅 엘레메르님의 진정한 강함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1줄요약
철가시 엘레메르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