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궁금했다. 왜 전설무기 황금률대검이 근본 없이 설원 깊숙한 동굴에 처밖혀 있는걸까? 한밤중 갑자기 그비밀이 떠올랐다.
황금률 대검 설명을 보면 카리아 가문 대대로 그배우자에게 특별한 무기들을 혼수품으로 보낸다고한다.
하지만 그 라다곤에게 있어 레날라는 그저 씨받이 소모품. 황금일족의 번성을 위한 육노예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은 이미 모두가 유추한 바이다. 그리고 더욱 라다곤이 싸패인것은 레날라를 황금호박에 집착하는 미치광이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라다곤은 레날라를 사랑하지 않았다.
자신의 힘만으로 카리아를 굴복 시킬수없어 선택한 최후의 선택이 였을 뿐이다.
그렇다면 또 라다곤은 누구인가? 그렇다. 엘데의신이 마리카를 견제하기 위해 만든 또하나의 인격체이다. 이제 슬슬 눈치 챘는가?
라다곤이 게이인지 양성애자 인지는 그누구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밝혀냈다.
라다곤 그가 사랑한 존재는 바로!
사자혼종이다. 라다곤 그는 사자혼종을 사랑한것이다. 자신의 인격이 생성된지 얼마 안된시기에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피폐해진 마음을 이 사자혼종이 달래준것이다.
그증거가 바로 이 동굴의 이름 "기댈 동굴이다." 라다곤은 항상 지친 마음을 이 기댈 동굴 깊숙한 곳에서 달랬던 것이다.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순 그날 라다곤은 사자혼종에게 자신의 혼수품인 황금률의 대검을 선물하고 그의 혹은 그녀의 곁을 떠났다.
그사자혼종은 그자리에서 수십 수백 수천일을 지내며 라다곤이 돌아올 날만을 기다렸던 것이다.
나 띵했어
미친새끼
고드프리랑도 했겠노
엘데의 왕이라는 위치와 혼종이라는 배척받는 존재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 누구에도 말하지 못하는... 소수자들의 아픔을 상징하는 무기였군요...
marika's tits
개추
돌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끔찍해..
오 그럴듯한데?
그럴지도... 고양이과 발바닥 만지면 기분 좋아지니까
살짝 소름돋았어...
털박ㅇ ㅋㅋ
바로 그거였노 이기
마리카가 라다곤 극혐하던 이유가 있었노....
오
ㅅㅂㅋㅋㅋㅋㅋ - dc App
그랫구나!
그럴듯해서 좆같노 ㅋㅋㅋㅋㅋㅋㅋ
따흐앙 뢰태곤 해병님
라이라이 차차차! - dc App
사자혼종 좀 이상한게 이새끼 전설무기 존나많이 가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