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외부신중 하나인데 틈새의땅에 외부신이 들어온거 치고 좋았던일이 한번도 없었음. 에오니아, 암흑의별 세력 생각하면 검은달 역시 엘데와 필적하거나 혹은 그 이상이거나 그 이하이거나 한 존재니 뭐가됐던간에 한번 강림하기 시작하면 틈새의땅이 뒤집히니 경계하는거지
익명(118.235)2022-05-23 09:29:00
답글
근데 별의 세기 보면 자기가 주도권 잡고도 라니가 규율가지고 떠나는 거 방치하잖아 틈새의 땅에 무슨 큰 뜻이 있었으면 그러게 내버려뒀을까? - dc App
익명(175.120)2022-05-23 09:32:00
답글
엘데의 규율을 완전히 몰아내기 위해선 별의세기 즉 외부신을 강림시켜야했고 그 외부신마저 틈새의땅에 따로 개입하지 못하게 자기가 틈새의땅의 여왕으로 자리잡고 신급이 된 주인공이랑 같이 떠나면서 데미갓도 외부신도 규율도 없는 세계로 만든거임.
익명(118.235)2022-05-23 09:35:00
답글
근데 이게 말이 현세시대랑 똑같이 인간의 시대라고 보기 애매한게 만약 라니가 외부신한테 뒤지거나 아니면 변심해서 중간에 강림하면 또 같은 일이 일어나니까 딱히 좋게보질 않는거지.
그리고 이미 검은달이 강림한 시점이기 때문에 사실상 라니가 무너지면 검은달의 시대나 다름없음.
익명(118.235)2022-05-23 09:37:00
답글
라니가 그러고 싶었던 거랑 달의 의지는 별개지 달이 라니보다 약한 게 아닌 이상 달이 개입하고 싶었으면 그냥 할 수 있었음 이미 별의 세기로 주도권을 잡았는데 - dc App
익명(175.120)2022-05-23 09:41:00
답글
달이 개입하면 주인공이 검은달 조지겠지. 사실상 별의세기도 그래서 반쪽짜리 엔딩인거고.
익명(118.235)2022-05-23 09:45:00
라니 본인도 암월의 규율과 틈새의 땅을 격리시키려는거 보면 별로 긍정적인 존재는 아닐수도 있음
익명(211.199)2022-05-23 09:31:00
달이 두개뜨면 달+달 즉 달달이자나. 달달한건 사탕이니까 라니를 사탕처럼 핥으라는 뜻이 아닐까
안말해줌
너도 모르잖아 ㅡㅡ - dc App
게임에서 안말해줬다고
으아악 아니야 아직 프롬뇌가 못찾은 것뿐일 거야 - dc App
미야자키 할아버지다 와도 모를듯
흑막으로써 존재감도 확실하고 목적도 확실하셨던......그립읍니다 - dc App
블본을 암시
my guiding moonlight...
규율대로 사는거 극혐하는 년이 섬기는거 보니 밑에 놈들 별 신경 안쓰는 신인듯
미야자키도 왜그런지 모름 ㅋㅋ
머머리 씹련 이게 유명 작가 섭외한 스토리 수준이냐? - dc App
브레드렌 문
엄밀히 말하면 외부신중 하나인데 틈새의땅에 외부신이 들어온거 치고 좋았던일이 한번도 없었음. 에오니아, 암흑의별 세력 생각하면 검은달 역시 엘데와 필적하거나 혹은 그 이상이거나 그 이하이거나 한 존재니 뭐가됐던간에 한번 강림하기 시작하면 틈새의땅이 뒤집히니 경계하는거지
근데 별의 세기 보면 자기가 주도권 잡고도 라니가 규율가지고 떠나는 거 방치하잖아 틈새의 땅에 무슨 큰 뜻이 있었으면 그러게 내버려뒀을까? - dc App
엘데의 규율을 완전히 몰아내기 위해선 별의세기 즉 외부신을 강림시켜야했고 그 외부신마저 틈새의땅에 따로 개입하지 못하게 자기가 틈새의땅의 여왕으로 자리잡고 신급이 된 주인공이랑 같이 떠나면서 데미갓도 외부신도 규율도 없는 세계로 만든거임.
근데 이게 말이 현세시대랑 똑같이 인간의 시대라고 보기 애매한게 만약 라니가 외부신한테 뒤지거나 아니면 변심해서 중간에 강림하면 또 같은 일이 일어나니까 딱히 좋게보질 않는거지. 그리고 이미 검은달이 강림한 시점이기 때문에 사실상 라니가 무너지면 검은달의 시대나 다름없음.
라니가 그러고 싶었던 거랑 달의 의지는 별개지 달이 라니보다 약한 게 아닌 이상 달이 개입하고 싶었으면 그냥 할 수 있었음 이미 별의 세기로 주도권을 잡았는데 - dc App
달이 개입하면 주인공이 검은달 조지겠지. 사실상 별의세기도 그래서 반쪽짜리 엔딩인거고.
라니 본인도 암월의 규율과 틈새의 땅을 격리시키려는거 보면 별로 긍정적인 존재는 아닐수도 있음
달이 두개뜨면 달+달 즉 달달이자나. 달달한건 사탕이니까 라니를 사탕처럼 핥으라는 뜻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