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일본 게임인데 대충 전체적인 테마는 신에게 도전하는 인간이고 근현대 노마법 현실기반 산업화시대에 평범하게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사실 그 지구와 시간대가 누군가의 꿈속이였고

모두가 꿈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인데 어느날 평범한 주인공이 우연히 아티펙트 같은걸로 현실을 엿보는데 판타지세상?같은거였고

나중에 알고보니 꿈속인간들이 다 영혼이 없는데 특정한 몇몇은 판타지 현실인간들의 복제였고 한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