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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미개인들이 쓰는 미지의 기술 이런 느낌이라

고귀한 기사 이런게 아니라 존나 사나이 모험심 자극하는 야만인 컨셉으로 플레이해도

바이킹들이 오딘이여 제게 힘을 주소서!!! 하는 거 같은 느낌이라 주술 써도 야만인 전사 컨셉 안깨지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고지식한 성직자들이나 쓰는 기도랑 통합돼서 그런 느낌 그런 플레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