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76af23cec85e342811b6cff1c30ed9c1c3944f885419acee2c195

전설의 뚜렛 드래곤을 잡으러 왔다

7fed8274b5876af23cec85e246831b6c644c762e55f86a547682bd0063d998b1

으악 시발 밟지마요

최고회차라 그런지 무식하게 아프고 무식하게 튼튼하다

7fed8274b5876af23cec85ed47841b6c8aad2e3b6cb6692e82171fae33d0b750

스무스하게 꼬리도 잘라주고

잡다보니 석별 터져서 리필도 해주려고 했는데

05b2de23fcd139ab2eed86e7449c7468d53d2af5e083e5b03544e88a88d7c4178ac93abce14411010e8667046691

23

시발 짊이 그럼 그렇지

05b2de23fcd139ab2eed86e7449c7468d53d2af5e083e5b03244ee8288d7c41726b0e145f36fb357793e8ce3da1a

1트만에 잡나?하는 그 순간 뒤져버렸다

그것도 아주 요상하게

7fed8274b5876af23cec82e446801b6cfc07a9385e4a4841ea436c6fe9ab6746

눈물을 머금고 2트에 들어갔다

7fed8274b5876af23cec82e646831b6c5d4a0e1f296539f18613c98262e76053

물론 꼬리도 잘라줬고

05b2de23fcd139ab2eed86e7449c7468d53d2af5e083e5b03344e98288d7c417c3250e43a59e980c89ea149d9642

나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05b2de23fcd139ab2eed86e7449c7468d53d2af5e083e5b03044e88a88d7c417fdda676fa0af05878cf31436bc697e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손에는 벼락얼자가 쥐어져있고 뚜렛 드래곤도 죽어있었다고


그래도 엘든링 비룡보단 얘가 나은거 같다

그리고 에디라는 졸라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