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뚜렛 드래곤을 잡으러 왔다
으악 시발 밟지마요
최고회차라 그런지 무식하게 아프고 무식하게 튼튼하다
스무스하게 꼬리도 잘라주고
잡다보니 석별 터져서 리필도 해주려고 했는데
시발 짊이 그럼 그렇지
1트만에 잡나?하는 그 순간 뒤져버렸다
그것도 아주 요상하게
눈물을 머금고 2트에 들어갔다
물론 꼬리도 잘라줬고
나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손에는 벼락얼자가 쥐어져있고 뚜렛 드래곤도 죽어있었다고
그래도 엘든링 비룡보단 얘가 나은거 같다
그리고 에디라는 졸라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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