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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만 생각해보니까 내가 자꾸 마음 속으로 아니 개좇같네 씨팔 이거 어떻게 깨라고

계속 이런 식으로 나쁜말 반복해서 더 화를 키우는 거 같아서.. 이제부터 혼잣말 착하게 하기로했음..


저런.. 회화 세계에도 맹독이 있다는 걸 제가 어떻게 알아야 했을까요? 

병자의 마을은 생긴 것부터 더러운데다 맹독이 있다는 걸 깨달은 후에 다시 돌아가서 맹독약이라도 사올 수 있었는데

여기는 똥덩어리도 맹독약도 없으면 그냥 혼자 윽엑대다가 죽으라는 거 같네요^^

마을에서 맹독 거는 친구는 한 번 잡으면 부활이라도 안했지 여기 있는 새끼들은 죽으면서 광역으로 맹독 뿌리는 주제에 죽여도 부활하네요^^

어머니 없이 자라신 분들은 어떻게 하면 남들의 인생도 불행하게 만들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하다 보니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자꾸 좇같은 데서 날아오는 까마귀 년들 대갈통은 괴물인 주제에 새똥탱크는 참해서 그나마 그거 볼 때마다 쪼끔 화풀리네요 씨발 것들 추워 디지게 생겼는데 빤쓰도 훌렁 벗고 개걸레 처럼 다니노 이 씨~~팔 갈보년들

프리실라인가 착해 보이길래 만나도 안죽이려 했는데 만나자마자 담가버려야겠다 씨-팔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