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다른 세계에서 왔다 이런 설정인 건 아는데
같은 세계에서 이벤트를 진행한 npc가 사인을 남겨놓고, 또 거기에 대한 상호작용이 있는 거 보면 같은 세계에 있는 놈을 소환하는 거 같단 말이지?
엔야도 침입해서 죽였지만 우리 세계에서도 죽었고, 기디온도 한마디하지
그럼 그냥 같은 세계 npc가 적대적일 경우 암령이라는 모습으로 보여지는건가
근데 똥먹자 같은 경우는 뭐냐 암령으로 원탁에 있고 본체를 풀어주고, 암령을 잡아도 본체는 멀쩡한데, 또 암령이 졌다는 사실은 알고 있고
솔라 같은 경우에도 최초의 화로까지 본인도 도착했으면서 왜 더 안 가고 소환사인을 남기고 사라진건데?
나무위키 발 대머리 인터뷰 보면 솔라도 '본인의 세계'에서 장작왕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럼 다른 세계에서 소환된 게 맞는건지?
어디까지가 게임적 허용이고 어디까지가 설정인지 모르겠다
그냥 지꼴리는데로 그 때 그 때 가져다 붙인건지
시공간이 뒤틀린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