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푸른 무희라는 요정이 유수의 눈 먼 검사 (말레니아 스승)에게 검을 주고, 그 검으로 검사가 부패를 봉인함 (아스테르 가는 길 신전)
그 부패 신의 권능을 타고난 말레니아가 세번 에오니아를 피워 부패의 여신으로 재탄생함 이게 스토린 거 같음
캣문(6rr98w1euujd)2022-05-25 08:40:00
답글
뭐 확실히 나왔으면 좋겠다
익명(nuguami)2022-05-25 08:48:00
말레니아를 죽이고 얻는 추억으로 만드는 에오니아의 꽃이 푸른옷의 무희와 눈먼 유수의 검사가 죽인 부패의신임. 외부신들 강림할때 2번째에 에오니아가 구 리에니에인 부패의 호수에 상륙해서 근처에있던 우르왕조를 집어삼킴.
우르왕조를 포함 틈새의땅을 다 흡수하려다가 유수의 검사와 푸른무희에게 봉인당한곳이 너가 그토록 고통받았던 부패의 호수고
익명(14.39)2022-05-25 08:55:00
답글
그래서 말레니아에 깃든 부패는 외부신의 권능이기 때문에 말레니아의 부패를 치료할 수 없던거. 애초에 처음부터 말레니아는 부패의신이 될 그릇같은 존재였던거고 에오니아를 봉인한 유수의 검사가 그걸 알아보고 부패의힘을 사용하지 않는 조건으로 검술을 알려줌.
유수의 검사 이 씨발년아 말레니아한테 물새난격도 전수해줬고
봉인된 장소가 말레니아 아님?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아마도 푸른 무희라는 요정이 유수의 눈 먼 검사 (말레니아 스승)에게 검을 주고, 그 검으로 검사가 부패를 봉인함 (아스테르 가는 길 신전) 그 부패 신의 권능을 타고난 말레니아가 세번 에오니아를 피워 부패의 여신으로 재탄생함 이게 스토린 거 같음
뭐 확실히 나왔으면 좋겠다
말레니아를 죽이고 얻는 추억으로 만드는 에오니아의 꽃이 푸른옷의 무희와 눈먼 유수의 검사가 죽인 부패의신임. 외부신들 강림할때 2번째에 에오니아가 구 리에니에인 부패의 호수에 상륙해서 근처에있던 우르왕조를 집어삼킴. 우르왕조를 포함 틈새의땅을 다 흡수하려다가 유수의 검사와 푸른무희에게 봉인당한곳이 너가 그토록 고통받았던 부패의 호수고
그래서 말레니아에 깃든 부패는 외부신의 권능이기 때문에 말레니아의 부패를 치료할 수 없던거. 애초에 처음부터 말레니아는 부패의신이 될 그릇같은 존재였던거고 에오니아를 봉인한 유수의 검사가 그걸 알아보고 부패의힘을 사용하지 않는 조건으로 검술을 알려줌. 유수의 검사 이 씨발년아 말레니아한테 물새난격도 전수해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