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나 꼴도 좆같은점도 많았지만 나름 그 특유의 매력이 있었고 다른게임 하다가도 가끔씩 그 특유의 맛이 그리워서 다시 찾게 만드는데 유난히 엘든링은 하다가 물려가지고 다른겜 하다가 존나 심심할때 가끔씩 해소용으로 아주 가끔 들리는거 말곤 딱히 손이 안가는듯.
아니면 유튜브 보다가 엘든링 영상 나오면 음...간만에 다시 해볼까? 하고 잠깐 하는정도? 똥3은 그래도 종종 찾아오는 그런거라도 있는데 근든링은 유난히 그게 적은거같음. 왜 그런가 해서 주관적인 평가로 문제점을 짚어본거니 풀발할 필요는 없고 내가 느끼는 엘든링이 손이 안가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으면 좋겠음.
1. 존나 재탕이 심함.
전작 시리즈도 재탕이 없던건 아니었고 그 소울류 씹덕들도 1을 존나 신격화 했었는데 그 1도 재탕이 없던건 아니었음. 전작 시리즈들도 재탕요소가 없던건 아니었고 나름대로 잘 써먹었다고 생각할만큼 나온편인데
엘든링은 재탕이 뭔가 존나 심함. 림그레이브에서 본 새끼가 케일리드에도 나오고 리에니에도 나오고 알터고원애도 나오고 화산에서 나오고 걍 시발 안나오는곳이 없음.
이게 한두개만 재탕되면 모르겠는데 여러개가 전 대륙에서 존나게 재탕되서 나오니 외식하려고 식당에서 밥먹었는데 집밥이랑 다를게 없는 그런느낌? 새롭다고 느껴지는건 주변 배경이 전부지 하도 보고 또 보다보니 존나 친숙함. 이거 때문에 쉽게 물리는것도 있는듯.
2. 음악 돌려쓰기
분명 음악 사운드가 다양한건 맞고 하나하나 까보면 존나 많은거 같은데 게임하다보면 존나 사운드 돌려쓰는 요소가 은근 많아서 금방 지루해짐.
기존 소울류는 보스마다 다 브금이 달라서 계속 반복해서 듣기보단 그냥 쭉 하다보면 아 이거 노래 좋았는데 하고 찾아보는데 엘든링은 그럴 필요없이 이젠 듣기 싫다고 물린다고 질색해도 끝까지 똑같은 노래가 나오니 어느순간부터 걍 사운드 끄게됨.
데미갓들은 딱히 우려먹는건 없고 멀기트하고 말레니아 빼곤 각자 고유 사운드 트랙을 갖고있는데 중간보스는 다 하나로 통일해서 그런지 존나 단순하게 느껴짐.
3. 플레이 방식자체가 너무 단조로움
존나 영체 소환하고 전회 짤짤이 넣던가 아니면 그냥 성턱, 월은, 시산같은 씹게이같은 전회만 존나 날리거나 출혈만 존나 둘둘하다보니 그냥 보스전이 재미가없음.
그렇다고 구평으로만 잡자기엔 체력폭이 너무커서 구평으로 패턴보고 잡기엔 너무 피곤하고. 말 그대로 전회로 존나 밸런스 뭉게놓고 그거 커버친다고 보스들 패턴 개지랄같이 맞춰놔서 내가 제약플레이 하면 상대가 씹게이처럼 느껴지고 내가 씹게이같이 전회질 하면 게임이 존나 루즈해짐
딱 중간인 서로 치열하게 싸우다가 깨는 그런맛이 아니라 내가 더 씹게이같아야 깨는 구조라서 그런지 딱 중간난이도로 맞춰서 치열하게 하는맛이 없음. 존나 극과극임. 존나 어렵게 하거나 존나 쉽게 하거나.
중간정도가 딱 적당히 갖고놀기 좋은데 그 중간을 유지하는 보스가 내가 생각하기엔 손에꼽음. 난이도도 뭔가 언덕타기처럼 점점 올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하면 할수록 쉽다가 갑자기 앞에 존나큰 절벽이 여러개 있는 느낌(말레니아, 말리케스, 엘짐, 불의거인)
세삼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뭐랄까. 이게 취향차이인건지 아니면 걍 게임자체가 좆같은건지 재밌게 하는새끼들 보면 그냥 내가 취향에 안맞는건가 싶다가도 이런점 꼬집으면서 욕하는거 보면 존나 헷갈려짐.
개인적으론 내가 엘든링이랑 취향이 안맞는거 같은데 아마 서로 딱히 끌리지가 않아서 특유의 맛이 그냥 싫어하는거 같기도함.
아니면 유튜브 보다가 엘든링 영상 나오면 음...간만에 다시 해볼까? 하고 잠깐 하는정도? 똥3은 그래도 종종 찾아오는 그런거라도 있는데 근든링은 유난히 그게 적은거같음. 왜 그런가 해서 주관적인 평가로 문제점을 짚어본거니 풀발할 필요는 없고 내가 느끼는 엘든링이 손이 안가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으면 좋겠음.
1. 존나 재탕이 심함.
전작 시리즈도 재탕이 없던건 아니었고 그 소울류 씹덕들도 1을 존나 신격화 했었는데 그 1도 재탕이 없던건 아니었음. 전작 시리즈들도 재탕요소가 없던건 아니었고 나름대로 잘 써먹었다고 생각할만큼 나온편인데
엘든링은 재탕이 뭔가 존나 심함. 림그레이브에서 본 새끼가 케일리드에도 나오고 리에니에도 나오고 알터고원애도 나오고 화산에서 나오고 걍 시발 안나오는곳이 없음.
이게 한두개만 재탕되면 모르겠는데 여러개가 전 대륙에서 존나게 재탕되서 나오니 외식하려고 식당에서 밥먹었는데 집밥이랑 다를게 없는 그런느낌? 새롭다고 느껴지는건 주변 배경이 전부지 하도 보고 또 보다보니 존나 친숙함. 이거 때문에 쉽게 물리는것도 있는듯.
2. 음악 돌려쓰기
분명 음악 사운드가 다양한건 맞고 하나하나 까보면 존나 많은거 같은데 게임하다보면 존나 사운드 돌려쓰는 요소가 은근 많아서 금방 지루해짐.
기존 소울류는 보스마다 다 브금이 달라서 계속 반복해서 듣기보단 그냥 쭉 하다보면 아 이거 노래 좋았는데 하고 찾아보는데 엘든링은 그럴 필요없이 이젠 듣기 싫다고 물린다고 질색해도 끝까지 똑같은 노래가 나오니 어느순간부터 걍 사운드 끄게됨.
데미갓들은 딱히 우려먹는건 없고 멀기트하고 말레니아 빼곤 각자 고유 사운드 트랙을 갖고있는데 중간보스는 다 하나로 통일해서 그런지 존나 단순하게 느껴짐.
3. 플레이 방식자체가 너무 단조로움
존나 영체 소환하고 전회 짤짤이 넣던가 아니면 그냥 성턱, 월은, 시산같은 씹게이같은 전회만 존나 날리거나 출혈만 존나 둘둘하다보니 그냥 보스전이 재미가없음.
그렇다고 구평으로만 잡자기엔 체력폭이 너무커서 구평으로 패턴보고 잡기엔 너무 피곤하고. 말 그대로 전회로 존나 밸런스 뭉게놓고 그거 커버친다고 보스들 패턴 개지랄같이 맞춰놔서 내가 제약플레이 하면 상대가 씹게이처럼 느껴지고 내가 씹게이같이 전회질 하면 게임이 존나 루즈해짐
딱 중간인 서로 치열하게 싸우다가 깨는 그런맛이 아니라 내가 더 씹게이같아야 깨는 구조라서 그런지 딱 중간난이도로 맞춰서 치열하게 하는맛이 없음. 존나 극과극임. 존나 어렵게 하거나 존나 쉽게 하거나.
중간정도가 딱 적당히 갖고놀기 좋은데 그 중간을 유지하는 보스가 내가 생각하기엔 손에꼽음. 난이도도 뭔가 언덕타기처럼 점점 올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하면 할수록 쉽다가 갑자기 앞에 존나큰 절벽이 여러개 있는 느낌(말레니아, 말리케스, 엘짐, 불의거인)
세삼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뭐랄까. 이게 취향차이인건지 아니면 걍 게임자체가 좆같은건지 재밌게 하는새끼들 보면 그냥 내가 취향에 안맞는건가 싶다가도 이런점 꼬집으면서 욕하는거 보면 존나 헷갈려짐.
개인적으론 내가 엘든링이랑 취향이 안맞는거 같은데 아마 서로 딱히 끌리지가 않아서 특유의 맛이 그냥 싫어하는거 같기도함.
뽕은 데몬즈 닼1이 지렸는데
뽕 ㅈㄴ찼는데 - dc App
혹시플탐이?
라단부터 폭발해서 설원에서 식었다가 라다곤에서 풀발했는데
ㅇㄱㄹㅇ
난 뽕 꽤 찼음. 설원에서 꼬무룩해져서 그렇지 모르고트 다음 바로 말리케스로 갔으면 좋았을듯
댓들 반응보니 걍 내가 취향에 안맞는게 맞는듯. 저 위에 3가지 요소 때문에 걍 재미를 못느끼겠음. 내가 엘든링 병신겜이라고 깐다기보다 그냥 재미가 없다 이정도로만 받아들이면 좋겠음
리에니에부터 좆 팍 식긴함 시야 가리는 안개에 애미뒤진 좆적화로 십창나는 프레임 쓸데없이 넓은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