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유적의 잔해로 만든 검이라면서 그 유적은 씨발 오른쪽 끝자락에 있어서 원탁 왕복하면 시간 분단위로 걸림ㅋㅋㅋㅋㅋㅋ 녹스텔라 깊은나무뿌리는 저기 북서쪽에 박아놓지 그랬냐?
틈새의 땅 이곳저곳에 잔해가 잔뜩 있는거 보면 원래 엄청 컸다던가 돌아다니면서 무너진게 아닐까
대회랑 같은 존나게 거창해보이는 구역이 맵 끄트머리에 있는 게 말이 안돼는데 유일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이걸 움직였을 동력기관 같은 건 안보이는 거 보면 후반부 무지성 설계가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