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상으로도 뒤가 없는 닫힌 결말인건 당연하고 기껏 마틴옹까지 동원해서 거창한 세계관과 배경설정에 매력적인 등장인물 만들어놓고 죄다 뜨거워진레후 할리가 있겠냐 게다가 전작 닼소 시리즈만 봐도 우리가 뭔 엔딩을 봤건 퀘스트를 npc다죽여가며 개막장으로 깼건 엔딩도 퀘스트도 선성향으로 진행한게 정사인게 대부분임
걍 수라루트 같은건데 이상하게 뽕맞고 좋아하는 놈들이 많더라
ㄹㅇㅋㅋ
선불자 - 장작의 왕 짊 - 부랄나무 쭀 - ?
선불 땔감엔딩은 세상을 위해 희생하는 영웅적인 엔딩이고 짊부랄은 진지하게 따지면 개소리고 똥3은 후속작 안나오니까 모르긴하지
닼3 시점으로 보면 선불자는 장작의 왕이 확실하고 짊은 계승대신 망자 사냥꾼으로 살았을 가능성이 높고 쭀은 후속작 없어서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