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뺨을 어루만져 주고 허리를 껴안아 심장 박동을 듣고 손을 맞잡고 걷고 다리 사이에 파묻혀 자고 싶다

마리아는 존나게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