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도 그렇고 엘든링도 그렇고 불사자 정의를 잘 모르겠음..
우리 플레이어들은 뒤져도 다시 살아나는데..
죽음의 룬으로 죽인 고드윈은 그렇다쳐도.. 아직 황금률이 남아있는 시대에서 데미갓 1번 죽인다해도 살아나야하는거 아닌가..?
마찬가지로 빛바랜 자 NPC 죽여도 그냥 영구사해버리고..
게임하다보니 좀 아리송해..
우리 플레이어들은 뒤져도 다시 살아나는데..
죽음의 룬으로 죽인 고드윈은 그렇다쳐도.. 아직 황금률이 남아있는 시대에서 데미갓 1번 죽인다해도 살아나야하는거 아닌가..?
마찬가지로 빛바랜 자 NPC 죽여도 그냥 영구사해버리고..
게임하다보니 좀 아리송해..
소울 시리즈는 망자라 안 죽는걸텐데 엘든링은 왜 부활하는지 모르겠어
진짜지.. 망자라서 정신력만 있으면 부활하거나.. 좀비처럼 돌아댕기거나인데.. 엘든링은 그런 것도 아니고 애초에 죽음이 분리된 세계관이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도 그래야하는거 아님?
오히려 잡몹들이 되살아나는게 이상한거 아님? 황금률 깨지고 황금나무는 가시로 막히면서 이제 황금나무에서 부활하는게 불가능해지면서 영생이 없어졌는데
예전에 갤에서 줏어듣기론 주인공 삧은 되살아나는거 맞다고 개발자가 언급한적 있다던데 나머지 다른 축복의 인도 안 보이는 애들은 뒈지면 그대로 뒈지는거고
고드프리는 아직 인도가 있는거 같은데 죽고나면 안나오는걸로 봐서는 자기가 패배한 이상 삧이 왕에 걸맞는 힘이 있는 자라고 인정해서 다시 도전하러 오지 않는다는 뇌피셜들이 있더라 그래서 되려 잡몹들 부활이 게임적 허용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음
황금률이 완전할 때는 죽음의 룬으로만 데미갓을 죽일 수 있고 일반생물은 죽지않음, 죽고자하면 황금나무 뿌리에 흡수되서 영체화 가능 나무로 되돌아감을 명예로 여겨서 계체수 조절 고드윈 죽음이후 엘든링,황금률의 붕괴로 세상이 혼란해짐 사근(죽음룬파편) 때문에 언데드 발생 Npc들 죽는건 바로부활 되는경우도 있고 몇년 후 부활 하기도 하고 그럴껄 설정상
닼3 에서 주인공 죽고 잡몹 부활하는건 주인공도 뒤지고 며칠,몇년 걸려 불?축복에가서 부활하는 동안 잡몹도 부활하는거고 npc도 똑같이 부활하는데 일어나보니 아까 어떤 미친놈이 거기서 자기 죽인거 생각나서 도망갔다는게 정설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