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라단은 아빠(가 지키는 황금률)를 선택한거고,
그래서 엄마가 힘 잃어버리고 맛탱이가는거 알면서도 별 봉인한거고
그러면서도 엄마 죽게 내버려둘순 없어서 제렌 보내서 볼링공누나 견제한거임?
결국은 매제+목줄 안한 대형견+여동생 부하 리얼돌한테 다굴맞고 죽은거고?
여기서 라단은 아빠(가 지키는 황금률)를 선택한거고,
그래서 엄마가 힘 잃어버리고 맛탱이가는거 알면서도 별 봉인한거고
그러면서도 엄마 죽게 내버려둘순 없어서 제렌 보내서 볼링공누나 견제한거임?
결국은 매제+목줄 안한 대형견+여동생 부하 리얼돌한테 다굴맞고 죽은거고?
죽은건 어차피 부패방귀 맞고 시한부 인생이였음 근데 명야롭게 죽고 싶다해서 라단 축제 연거고
그런 세세한 노선 하나도 설명도 언급도 안되어있어서 모름. 인게임 상으로 팩트 체크만 하면, 아빠가 엄마 버리고 갔는데도 여전히 존경했다는 거랑, 별을 봉인하고 있었다는 거. 제렌도 라단 축제 끝나고 나서야 셀렌 찾으러 다니고, 라니도 직접적으로 라단을 죽이라는 사주를 한 적은 없기 때문에 알 수가 없음.
꿈보다 해몽인거니 DLC 같은데서 더 스토리 풀리기 전까진 대충 본인 뜻대로 생각하면 될 듯?
제렌 볼링공견제는 라단이 시킨게 아니고 제렌이 따로 카리아왕가랑 연이 있어서 그런거임
제렌도 원래 카리아 왕가 객장이어서 셀린 조지러 간거지 라단이 시킨게 아님 걍 엄마버린 애비충 존경하는 불효자새끼임
카리아 성관에서 검거
미야자키나 조지마틴이 설정집안푸는이상 모르는일
딱히 아빠를 선택한 건 아니고 엄마도 사랑했을 듯 라단 성격 보면. 걍 라다곤이 가스라이팅 잘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