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두손가락의 말씀을 듣게나 하면서 지가 목소리 깔고 말하길래 걍 어디서 움직이는 손가락 하나 주워와서 세워놓고 지 좆되로 야부리터는 사기꾼인줄 알았는데 몰루고트 잡으니까 손가락 발기했고 금기 깨는 힌트까지 알려줄때도 살짝 의심 했는데 죽음룬 해방하고 완전히 뒤진거 보고 존나 미안해서 절박고 나옴ㅋㅋㅋ
ㄹㅇ
가시 불태우면 존나 꾸짖을줄 알았는데 착한 할머니였음
엠마 할머니는 로스릭성 할맨데
엠마인지 엔야인지 얌마인지 뜻만 통하면 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