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룬이 필요해!! 해서 검은 칼날들은 슬쩍 숨어들어가서 조금만 훔치고 튀었는데

삧 이 미친 놈은 죽음의 룬 필요하다니까 앞문 따고 들어가서 당당하게 족치고 나옴. 사근 주면서 쿵짝쿵짝하던 찐친 그랭도 주인공 보고 당황하는데 삧은 말 한마디 없이 칼질하고 룬들고 튀는게 사이코패스가 따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