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id="20495010">…모두, 끝났구나</text>
<text id="20495100">나는 맹세하겠어</text>
<text id="20495200">아직도 사로잡힌 모든 마음에</text>
<text id="20495210">모든 생명과, 거기에 깃든 마음에</text>
<text id="20495300">이제부터는 정신의 세기</text>
<text id="20495400">달의 섭리, 천년의 여정</text>
<text id="20495500">모든 것이여, 차가운 밤에 영원히 생각해라</text>
<text id="20495600">두려움을, 허무를, 생명을</text>
<text id="20495700">그리고 어둠으로 가는 길을</text>
<text id="20495850">자, 함께 가자</text>
<text id="20495950">…영원한 나의 왕</text>
아래는 원래 버전
<text id="20490000">…모두, 끝났구나</text>
<text id="20490100">나는 맹세하겠어</text>
<text id="20490200">모든 생명과 모든 영혼에</text>
<text id="20490300">이제부터는 별의 세기</text>
<text id="20490400">달의 섭리, 천년의 여정</text>
<text id="20490500">모든 것이여, 차가운 밤, 아득한 저편을 생각해라</text>
<text id="20490600">두려움을, 망설임을, 고독을</text>
<text id="20490700">그리고 어둠으로 가는 길을</text>
<text id="20490800">자, 갈까</text>
<text id="20490900">…영원한 나의 왕</text>
별의세기가 낫네
멘헤라 정병년이 이끄는 세기 다운 이름
정신(이성), 허무를 대놓고 언급하는거 보면 니체식 능동적 허무주의 맞는거 같음
오...
올리는 김에 예전에 마이닝했던 주공 관련 이벤트 대사나 칼레 대사도 올려주면 다시 보기 좋을듯?
주공이 누구더라
미켈라-트리나 관련 술 만드는 npc
그 리코 말하는 거?
ㅇㅇ 맞음 출시초에 마이닝 해서 올려줄때 그때 재밌게 봤었는데
아아 그거 나중에 다 모아서 정리할라고
정신의 세기 어감이 이상하긴 해
별의 세기가 더 나음
정신의 세기는 뭔뜻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