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았다는 냄세가 전혀 안남
게임 플레이와 레벨디자인으로썬 정말 잘 짜였다고 생각하는데
맵을 아래저래봐도 여기서 사람이 살았구나 같은 생각이 안듬

아무리 세상이 씹창이 났다지만 겔미어화산을 빙 돌아가야 있는 은자들의 마을이나 어디 다른 동네 가려면 승강기 타고 에인세르 강 거쳐서 나가야 하는 왕가령 폐허, 술먹고 고꾸라지면 그대로 나락가게 생긴 축제마을 등등

야숨이나 스카이림이랑 비교 했을때 여기서 사람이 어떻게 살았겠구나 하는게 없어서 가끔 좀 어색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