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출혈이 보스나 유저체력 퍼뎀이면 수치상으로 몇퍼몇퍼 이정도만 살짝살짝 조율하는 수준으로 끝내는게 맞다고봄.

보스체력이 1회차인데 1만 가까이 되거나 넘는 또라이들이 넘쳐나고 그렇다고 평딜이 존나센것도 아니니 플레이어는 근접으로 보스를 잡으려면 흑염, 출혈, 동상 이거 3개밖에 선택지가 없음.

나머지는 존나 좆질해도 티도 안나니까. 사자베기 뭐 좆사기다 좆사기다 해도 체력 1만짜리를 공격력 600으로 존나 쳐맞을각오 하면서 어거지로 쓰려고해도 좆부담되는건 사실임. 평타는 더 말할것도 없고.

패턴도 존나 순식간에 녹여서 그렇지 엘든링 보스들은 다들 숨쉴틈을 안주고 일방적으로 공격하다가 엇박 어어엇박 어어어어어엇박만 존나쓰니 피로도도 존나쉽게쌓임.

흑염은 솔직히 신앙보정인데다 퍼뎀이라곤 해도 전회나 무기군이 다양한것도 아니고 무기속성에 부여하지도 못하니 일단 패스고

동상은 그래도 널널한편인건 맞지만 퍼뎀한번 터트리고 꽤 오랜시간동안 유지지속되며 풀려면 또 화염무기로 불질러야하는데 존나 번거롭고

진짜 제일 적당한게 출혈이니까 출혈에 몰려있는건데 출혈 너프되면 낙뢰, 성턱, 월은 전회만 존나싸대는게 씹게이가 아니라 평타처럼 되니까 그나마 평타로 써먹기 좋게 출혈을 안건드는거 같기도함.

그냥 게임 구조상 건드리는순간 근접 사망선고라서 미야자키도 알고있는데도 못건드는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