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사냥꾼 미쉐린 - 주변 잡몹 정리다하고 죽고 반복하다가 겨우잡고나서 간파하기라는거 쓰면 쉽다는걸 알았음
주조 - 이새끼도 주변 잡몹 정리하는데 방패병 못잡아서 접을뻔했음 나중에 도끼먹고와서 겨우 잡음
환영의나비 - 치고빠지기 하면서 체간도 못쌓고 4시간동안 죽기만하다가 패링하면서 안튀고 맞딜해서 겨우 잡음
쿠비나시 - 동작 존나 느려지고 색종이써야 된대서 쓰고 싸웠는데 가드해도 딜들어오는거보고 접을뻔
앞으로도 꼬접타이밍 더 있을까 나비잡고 재미는 좀 돌아왔는데
적귀땨 꼬접할뽄했는데 거긴 깼겠지
적귀랑 오니교부는 나비잡고가서 그런지 쉽더라
사자원숭이때 아마 좆같을거임
나비를 그렇게 초반에 잡으면 꽤 빡셌을텐데 깨기는 깼네
쿠비나시도 초반 색종이도 부족할 때 깬 거 보면 개고수네
쿠비나시는 못잡음
쿠비나시는 나중에 상인들이 색종이 파는 후반부 시점에 몰아잡으셈. 지금 굳이 몸비틀면서 잡을 필요는 없음
오니교부 잡고 만날 수 있는 불소에서 꼬접마려울 수 있는데, 걔는 거리 벌리고 돌진하는 거만 튕겨내서 머리 치는 거만 반복하면 좀 수월할 거임.
의부루트 주조 씹새끼 닌자하나랑 있는거 ㄹㅇ 개빡쳣음
쿠비나시 여러번 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