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랑 삶이랑 떨어뜨려놓고 신도 왕도 인간한테서 멀어짐 =현실이랑 똑같음 판타지 낭만 넘치는 틈새의땅을 평범하게 만드는느낌이라 별로야 틈새의땅 싫으면 배타고 다른땅으로 떠나면되자너 왜 굳이 특별한 틈땅을 평범하게 바꾸려고해
신에게 꼭두각시로 사는 세상 인간답게 살아보자 이런거지
근데 별의세기라고 위대한의지 꼭두각시 안된다는 보장 없고 다른엔딩이라고 무조건 꼭두각시처럼 산다는 보장도 없자너
별의 세기는 달이 존나 저 멀리 있어서 인세에 개입할 수가 없고 다른 엔딩들은 이미 세상에 외신들이 존나 개입돼있는데 그 중 하나를 선택하는 느낌이라 신한테 조종당하는거 확정임
거의 그런느낌이긴함ㅇㅇ; 미친불의왕도 조종은 안당하는데 멸망이고
근데 외신들이 스카이림 데이드릭 프린스나 에이드라처럼도 해석되서 잘 모르겠네 다 열린결말이라
근데 외부신들 침입한다는 말도 딱히 없잖아
ㄴ ㄹㅇ 외부신들 개입하던 틈땅시절도 그냥 위대한의지가 짐승한마리 보내고 피의신이 모그한테 힘좀 준게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