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랑 결혼하는 별의 세기 엔딩의 유니크함이 사라지는 건 좀 흠이지만그 더럽고 치사한 역경들을 겨우겨우 헤쳐난 고달픈 모험 끝에는 언제나 영원한 반려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게 좀 더 낭만있지 않았을까..무너지는 시대 - 멜리나랑 결혼 / 아니면 멜리나랑 결혼하면 배드 엔딩의 느낌이 사라지니까 다 부셔져가는 마리카랑 결혼미친 불 - 하이타랑 결혼죽음 시대 - 피아랑 결론완전률 - 금가면이랑 결혼흉조 시대 - 똥먹자랑 결혼
엘데의 왕 엔딩은 모두 마리카의 반려가 되는 엔딩이니 어찌 보면 미친불왕 엔딩 빼고 다 결혼엔딩이긴 함
마리카랑 결혼 =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피규어랑 망상 결혼하는 씹덕 아니냐??
팩트) 진짜 그게 맞다
그렇다 치는데 왜 점점 이상해지냐
똥먹자 결혼은 좀
미친불은 세 손가락이랑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