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ka’s tits가 약간 Jesus fucking christ 이런 느낌이라 직역하긴 힘들고정 분위기 살리고 싶으면 “어지간히 배고픈가 본데, 마리카 젖이라도 빨아먹겠어” 이런 식으로 의역할 수 있을듯얘한테 새우나 게 사먹고 말 또 걸면 나오는 대사니까
일어원문을 영어권에서 지들 입맛에 맞게 고친건데 그걸 다시 고칠 이유가
하긴 그러네
그렇긴 한데 저건 영어 번역자 애들이 좀 잘한듯 ㅋㅋㅋ
반대로 새우 사놓고 안 먹고 말 걸면 저 대사 치고 새우 먹고 가면 또 새우가 먹고싶은거냐? 새우는 얼마든지 있다 이런 대사 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