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작 붉은색이 너무 많이 쓰여버려서 부패를 해도 굳이 붉은색이 아니라 다른 색 썼거나
그냥 평소에 했던 것처럼 시커먼 무언가에 꾸역꾸역 먹히는 느낌이었으면 차라리 지금보다 더 느낌있을 것 같지 않냐
흔하게 세계관에 하나씩 있는 출처를 알 수 없는 통제가 불가능한 무시무시한 힘이라는 느낌의 포지션인데
지금 부패는 그냥 평범하게 거슬리는 장애물이나 디버프의 느낌이지 그렇게까지 두려운 현상이라는 느낌이 딱히 와닿질 않는거같음
이번작 붉은색이 너무 많이 쓰여버려서 부패를 해도 굳이 붉은색이 아니라 다른 색 썼거나
그냥 평소에 했던 것처럼 시커먼 무언가에 꾸역꾸역 먹히는 느낌이었으면 차라리 지금보다 더 느낌있을 것 같지 않냐
흔하게 세계관에 하나씩 있는 출처를 알 수 없는 통제가 불가능한 무시무시한 힘이라는 느낌의 포지션인데
지금 부패는 그냥 평범하게 거슬리는 장애물이나 디버프의 느낌이지 그렇게까지 두려운 현상이라는 느낌이 딱히 와닿질 않는거같음
일단 겔미어 화산 용암이랑 컬러가 너무 겹침
화산도 붉은색 피 관련된 능력이랑 필드도 다 붉은색 개미가 뿜는 산성액이랑 의산석때문에 개미굴도 붉은색에 뭔가 부패 관련해서 부패 자체가 컨셉인 보스가 없음 그냥 갑옷속에서 안보이게 썩고있고 가끔씩 부패구토하는 기사가 있다든지, 그냥 패턴중에 부패폭풍뿡뿡이가 있는 보스가 있다든지, 말레니아도 솔직히 보스전 하는 내내 부패가 묻기는 하는데 부패 컨셉이라는게 와닿지는 않음
부패가 시체를 썩어가게 하잖아 아마 죽음보다 더 무서운 이미지를 주려고 부패를 한듯 붉은 부패인 이유는 걍 부패면 멋이 안살아서 차별점으로 주려고 붉은 부패인거 같ㅇㄷ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