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킹 모르고트 님의 존안을 보자
비록 저 인성만큼이나 두둑한 코에 있는 사마귀인지 여드름인지가 진심압출프레스 마렵긴 하지만
그래도 세월이 녹은 그윽하고 우수에 찬 관상에서 핏줄에서 우러나는 품위가 느껴진다
그 쌍둥이인 모그 님을 살펴보자
비록 사람새끼 같지 않은 흉측한 관상이지만 그렇다고 보편적으로 역겹다고 느끼는 좆같음과는 거리가 있다
오히려 빠꾸없이 괴물스러움을 자랑하는데 여기서 묘한 간지와 상남자스러움이 묻어나와서 충분히 기호를 살 법한 관상이라 생각한다
이게 어떻게 사람 면상
이게 ㅋㅋㅋ 어떻겤ㅋㅋㅋㅋ 사람ㅋㅋㅋㅋ 면상ㅋㅋㅋㅋㅋㅋ
흉조되면 자기가 모그라도 될줄 알았나보지
잡몹 흉조들 와꾸 생각하면 생각보다 흉조스러운 거 맞을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