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하는데 갑자기 버럭 화를 내기도 하고
어떨 때는 내가 심한 장난을 쳐도 잘 받아주다가
다음에 또 장난치면 엄청 싫은 척 한다
요즘엔 아슬 아슬하게 가까이 와서 계속 밀당을 하는데
이젠 선을 넘어서 까지 다가온다?
이정도면 날 정말 사랑하는거 아닐까??
평소처럼 하는데 갑자기 버럭 화를 내기도 하고
어떨 때는 내가 심한 장난을 쳐도 잘 받아주다가
다음에 또 장난치면 엄청 싫은 척 한다
요즘엔 아슬 아슬하게 가까이 와서 계속 밀당을 하는데
이젠 선을 넘어서 까지 다가온다?
이정도면 날 정말 사랑하는거 아닐까??
이 새끼 부패 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