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키두삭스랑 레날라 너무 멀었어
레날라나 용왕은 미야자키가 설정에 잡아먹혀서 그렇게 한 거 같음. 레날라는 자기 남편이 바람난 여자의 석상을 앞에 둘 이유가 없고, 용왕은 마리카 이전의 존재라서 없다고 생각할 수 있음
플라키두삭스랑 레날라 너무 멀었어
레날라나 용왕은 미야자키가 설정에 잡아먹혀서 그렇게 한 거 같음. 레날라는 자기 남편이 바람난 여자의 석상을 앞에 둘 이유가 없고, 용왕은 마리카 이전의 존재라서 없다고 생각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