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꿈틀이가 되긴 했지만 나중에 크면 힘세고 강해질 거고좀 괴상하게 생기긴 했지만 어쨌든 신되는 거잖아오에돈이랑 같은 꼴 날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고이걸 왜 배드엔딩이라 치는 건지 몰겠음
모든 위대한 자는 아이를 원한다 -> 주인공이 위대한자가 되었다 -> 야남에 벌어진 모든 일이 위대한 자가 아이를 구하기 위해서였다 -> 주인공이 똑같은 일을 반복한다
근데 아미그달라랑 투메르인은 잘 지내지 않았었냐 오에돈 섬기니까 지랄난 거지
그냥 무슨 엔딩이던 계속 사냥의 밤 계속되는거라서
엔딩이 어떻게 나건 야남이 지랄나는건 똑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