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라고

인터넷이라고

누군지 모른다고

더럽고 역겨운 뒤틀린 욕망을

아주 부끄런 줄도 모르고 맘껏 드러내내

최소한 자기가 덜떨어진 ㅂㅅ이란 걸 인지하고

정신병원에라도 가봐라